하이생소묵 16~18회



5회씩 끊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캡처가 많아지다 보니 3회 만에 끊게 됐다.




요리하는 모성을 바라보는 이천. 눈빛이 아련아련하다+_+


집에 디지털 도어락이 없으니까 이런 게 좋구나 - 들어와도 몰라ㅋㅋㅋㅋ






모성이 어깨에 기대 잠들었을 때의 이천 표정 넘 좋았다..

정말 my pretty sunshine을 찾은 느낌 -





이천이 잠옷을 갈아입혔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하는 모성.

술 취한 것도 아닌데 다 큰 성인이 잠옷 갈아입히는 것도 모르고 잔다는 게

이해할 수 없긴 하지만... 드라마니까 넘어가겠습니다ㅋㅋ


이 집 부부 아침은 늘 이천이 차린다.

사왔다고는 하나 넘 정갈하게 차리지 않았냐며 +_+





이메이 부모님 만났을 때 -


이천 없을 때이긴 하지만 "쟤네 둘은 남매야" 이런 가을동화스런 대화가 나와서 윽ㅋㅋ




모성은 시부모님 처음 뵙는단 생각으로 고민하면서 식당 예약까지 잡았는데

이천이 혼자 만나고 오니까 섭섭해한다.


"후회하는 거지?

그러니까 가족도 안 보여주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거잖아.

우린 결혼했는데..."





로펌 회식 장소는 이천네 집으로 당첨~

이천은 모성이 후회하냐고 물었던 말이 맘에 걸려 또 이렇게 해명의 자리(?)를 준비한다.






운전하고 가면서 옛 추억 떠올리는 이천.

꽁냥꽁냥 하는 게 넘 예뻐서 靠近一点点 요런 노래 넣어줘도 잘 어울릴 것 같았다~


회상은 좋지만 너무 잦은 회상은 몰입을 방해한다고.. 작작 좀 ㅠㅠ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오자 놀라는 모성,

맨발로 나온 모성을 보고 놀라는 로펌 사람들 -


그리고...





너 머리가 그게 뭐야!!

훨씬 깔끔하잖아, 이 양반아 ㅠㅠ





"불법 동거?"

"합법!"

"합법이 무슨 의미야?"

"남녀 쌍방이 평등하게 자발적 의지로 구축한 장기적인 계약 관계."


변호사님들의 대화는 이런 거냐며 ㅋㅋ







그렇게 즐거운 회식이 끝나고...


"어제 물었던 질문, 반만 대답했잖아."

"무슨 질문?"

"앞의 질문은 아직 대답 안 했어.

.

.

.

난 후회 안 해."


허이천 이 캐릭 어쩔 거야 ㅠㅠㅠ 존좋ㅠㅠㅜ







샤오샤오가 더빙한 애니 보러 간 이천과 모성.

팝콘 사오겠다며 지갑 달라고 ㅋㅋㅋ 


늘 고개를 숙이고 이천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던 모성이었는데

점점 옛날의 밝은 모습을 찾아가는 것 같아 보기 좋았다.

분위기가 달달해지니 이천 표정도 다양하고.


허이천 지갑 꺼내주는 거 넘 멋있어성 _ 요러고 봤다.





"나한테 할 말 없어?"

"무슨 말?"

"아까 전화했을 때 넌 저녁에 촬영이 있다고 했어.

그러면서 루위안펑한테 넘기고 온다고 했지.

그렇다면... 루위안펑이 어떻게 영화관에 나타난 거야?"


"샤오샤오가 전화했을 때 둘이 갔이 있었지?"

"이천은 정말 명탐정이고 훌륭한 변호사야.

변호사 하기엔 아까운 인재지. 경찰을 하는 게 어때?"

"말 돌리지 말고."

"안 돌렸는데?"

"진심으로 칭찬하는 거야."



못 말려~~~ 하는 이천 표정 귀욤귀욤 >_<

프로필상 모성이 한 살 어리긴 하지만... 오빠라고 부른 적은 없으므로 그냥 반말로 ㅋㅋ





이천 카드로 긁었으면서 깜짝 선물하는 모성.


카드 결제 문자가 안 가나?? 따위의 현실적인 생각은 넣어 두기로 합니다 ㅋㅋㅋ 





학교 축제 안 간다더니 모성이 라오위안이랑 가겠다니까

괜한 사람 귀찮게 하지 말라면서 또 따라온다ㅋㅋ


학교 티셔츠 사겠다며 돈 달라는 모성. 지갑 꺼내는 거 왤케 멋있지~

나 지갑성애자인가-_-;;

.

.

.

"이천, 다들 자기 쳐다보는 거 같지 않아?"

"걸을 땐 앞을 보고 걸어야지."


허이천 말은 저러면서 은근히 주변 시선 의식한다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자기 뚱뚱해 보이게 찍었다고 이천 나무라는 모성.

언니, 뼈밖에 없는데 뚱뚱해 보이긴ㅠㅠㅜ




자기 휴대폰 주고 가는 이천.

휴대폰 비번은 모성 생일~~




학교 티 입고 가서 놀림 받는 이천.

라오위안 아저씨 말투 넘 귀여워서 좋다ㅋㅋㅋ 진짜 감초 역할 짱~


모성이랑 샌드위치 사러 갔을 때 했던 말 -


"난 둘이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알겠지만 우리 로펌은 남자만 다 솔로야.

이러다가 괜히 남들이... (흠흠) 알죠?"


아 이런 남자에게 왜 여자가 안 생기냐며 ㅋㅋㅋㅋㅋㅋ





와 저렇게 입으니까 고딩 교복 같다. 대체 나이를 어디로 먹은 거즤 ㅋㅋ




학교에서 잉 사장님을 보고 우울해진 모성.


"이천... 보고 싶어."


'이천, 그거 알아? 

미국에선 거리에 사람들이 가득한데도 뒷모습조차 이천 닮은 사람을 못 찾았어.

드디어 말할 수 있게 됐어. 보고 싶다고.'


어디냐면서 바로 달려오는 이천. 자전거까지 구해 와서 막간 데이트를 즐기심ㅋㅋ




라오위안 휴대폰 뺏고 싶다 - 허이천 사진 욜라 많을 거 같앜ㅋㅋ


真是让人怀念啊,好久都没见过这种场面。

"옛날 생각나네. 저런 그림 너무 오랜만에 봐."


샹헝도 이천과 모성이 함께 있는 장면이 그리웠구나 -





그리고 이어지는 잉후이 사장님 출현.

다행히 고비는 넘기지만 눈치 빠른 허 변호사님은 바로 알아챈다.


이 녀석이구나...




표정 어쩔ㅠㅠㅠ 복잡 미묘...



사람들 사라지자마자 매정하게 손을 놓는 이천.

역시 삐졌구나, 했는데


"집에 가서 반성문 쓸 준비해.

혼자 아무 데나 돌아다니고 시간 됐는데 전화도 안 해?"


이런 보살님이ㅠㅠㅜㅠ 물론 속은 쓰리겠지만..

.

.

.

"미국에서 있었던 일, 얘기해 주고 싶어."

"저 남자야?"

(끄덕끄덕) ㅠㅠㅠㅠㅠ





만취한 모성을 침대에 눕혀 주고 이마에 키스.


"그 남자도 이렇게 입 맞췄어?"


하아...ㅠㅠ 짠내 나는 허변의 질투ㅠㅠㅜ

그러면서 모성에게는 절대 내색하지 않는 속 깊은 남자다ㅜ





이튿날도 아침은 허변이 차립니다.

하지만 술을 그렇게 퍼마셨는데 토스트라니요ㅠ 센스 부족ㅋㅋㅋ


모성이 미국 얘기를 꺼내려 하자 또 막는 이천 - 

이천이 속으로 앓는 모습, 참 안타깝다...ㅜㅠ



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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