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


원래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영하면 나도 그 드라마를 볼 예정이었으나..

다들 좋아하니까 왠지 안 끌려... 


그래서 너목들 대신 고른 드라마가 <몬스타>다.

첨엔 혼잣말이 너무 자주 나오는 게 거슬려서 몰입이 안 됐지만,

중국 친구의 강추 때문에 참고 보다 보니... 어느새 빠져들어 보고 있는 나를 발견!


출연자 중에 안내상 같은 어른 역할 빼고.. 학생 중에는 아는 애가 한명도 없어서

뭔가 외국 드라마 같은 느낌도 들고... 


"소녀, 내가 스타야 스타!!

내가 소녀가 아니라서 너희를 몰라봤구나 ㅋㅋ



보다가 심심해서 몇 장 캡쳐.. 

이제 2화 남았다.. 아까워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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