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 80회 - 츤데레 노민혁


[노민혁, 이 츤데레를 어이할꼬]


80회.. 츤츤데레데레한 노대표의 매력이 뚝뚝 묻어나는 한 회이기도 했지만,

생일임에도 이런저런 치다꺼리 하느라 허리 한번 제대로 못 피던 길선자와

그놈의 정직원이 뭔지 눈물까지 흘려가며 밤새 보고서 쓰던 나진아 때문에

조금은 마음이 무거워졌던 한 회이기도 했다.



"나진아 씨라... 그 친구가 그렇게 잘합니까?"

나진아 씨 성적 좋다는 소리에 좋아 죽는 노대표 -

얼굴에 뿌듯함이 묻어 있어.. 

 



나진아가 탄 커피 빼앗아 마시며 좋아하는 너란 남자





짓궂게도 나진아 씨에게만 어려운 문제 내는 노민혀기.




"내가 너무 심했나?"







경    나진아, 정직원 발령    축


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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