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 77회 - 노민혁의 상상플러스


[노민혁의 상상플러스]



늘 자신감 넘치지만, 나진아 씨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대표님 -




"나진아 씨, 영구야?"




아 저 턱선의 외로운 각도~ 아 저 콧날의 날카로운 지성~ ♪





"나... 나진아 씨 좋아해."

계속 고백하는 상상 중인 대표님




마무리로 듀엣하는 상상 -

현실은 혼자 여자 파트까지...ㅠㅜ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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