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 72회 - 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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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커플 귀여워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기억 돌아온 대표님이 본격 짝사랑(?)을 시작하니깐, 이게 또 매력 폭발일세...


거침킥의 윤호와 지붕킥의 준혁학생, 짧은킥의 종석이까지.. 

김병욱표 시트콤은 뭐니 뭐니 해도 짝사랑 아니겠냐며... ㅎㅎ




부끄부끄 열매 드신 대표님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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