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약사 - 묘교위





이번 황약사 몹시 마음에 든다. 배우도 좋고 성우도 잘 어울림.


도화도주 황약사에겐 무슨 매력이 있기에 

다리까지 분질러져 쫓겨난 제자들이 사부님께 돌아가고 싶어

 황궁에서 보물을 훔치고, 도화도st 귀운장을 만들어 살고, 구양봉의 공격까지 목숨 바쳐 막을까.


김용 선생이 바꿨다는 매초풍+황약사 설정 때문에

혹시라도 매초풍이 황약사 품에서 죽을까 봐 식겁했는데ㅋㅋ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다.


황약사가 워낙 잘난 놈이라 그나마 눈감아줄 수 있는 허세스러운 대사도 은근 많이 나온다.

이 작품에 관해선 할많하않...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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