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털이



작년 연말에 작업한 <장가행>. 

초반엔 일정에 여유가 있어서 예쁜 장면은 캡처도 해 가면서 번역했다.


편성이 늦게 잡힌 게 참 안타까운 드라마.

바로 방영했으면 평이 훨씬 좋았을 텐데, 몇 년 전 작품을 보려니 이미 눈이 높아져서...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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