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미앙


당언, 라진 주연의 새 드라마 <금수미앙>.


초반에 등장인물이 너무 많이 죽어서 "오오오!! 이 빠른 전개!!"를 외치며 기뻐하였으나,

심아가 이미앙이 된 후부터는 구박받는 게 너무 유치해서 접을 뻔했다.

이미 9451621번쯤 본 듯한 내용 -_-


하지만 라진의 이 귀요미 숏다리 짤에 힘입어... 계속 보기로 함ㅋㅋ

오프닝 보니까 당언 화장이 점점 진해지던데, 화끈하게 복수해 주기를!



+






기대되는 라진과 당언의 케미 -




요런 잔망스런 모습도 :)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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