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궁지묘 - 서태후

서태후 - 다나카 유코


양문수의 눈에 비친 서태후와 춘아의 눈에 비친 서태후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추상 같은 위엄으로 황제와 대신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철의 여인에서

치장을 한들 누구에게 보여 주겠냐고 한탄하는 소녀 감성 할머니의 모습까지 -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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