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0416~0419 칭다오]


출발 날짜가 미안해서 마음에 걸렸지만... 친구랑 날짜 맞추다 보니 그날 출발할 수밖에 없었다ㅜㅠ

첫날은 비 오고 강풍까지 분 탓에 고생을 좀 했는데 대신 여행 내내 미세먼지 없이 마음껏 산책할 수 있었다, 꺅.

맥주는 생각했던 것만큼 많이 마시진 못 했다. 그래도 끊임없이 마셨음(응?).


사진 정리는 나중에 시간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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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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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어머 칭따오 다녀오셨군요~~ 저는 나중에 중국 가면 호텔로 배달시켜야 되나 생각했는데 편의점 서비스가 있었네용!
        택배 상자 귀여워요 ㅎㅎㅎㅎ 정식출판은 규제가 심해서 안 내는 걸까여 왜 때문에 이렇게 귀찮게...

      • 호텔로 배송시켜도 잘 받아주더라고요.
        '차이지단'이라고 상자에 떡하니 쓰여 있는 게 넘나 부끄러워서 이것만 편의점에서 받았어욬ㅋㅋㅋ
        제가 부끄러울 뿐 그들이 부끄러운 건 아닙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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