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상가문 3~5회


[애상가문 愛上哥們 3~5회]


오랜만에 드라마 보면서 캡처 ㄱㄱ

라인TV 영상은 화질 좋은 건 좋다만 로고가 너무 크게 박혀 있다... 

포토샵으로 지우기 귀찮아서(그 정도로 이 드라마에 빠진 건 아닌지라)

요리조리 피하며 찍다 보니 예쁜 컷이 별로 안 나온다.




이렇게 딱 붙어서 넥타이 매는 건 어디서 배웠냐며ㅋㅋㅋ

어머니랑 동생이 놀라잖아..




5회까지 봤으면 남주한테 빠져들 법도 한데...

진초하는ㅋㅋㅋㅋ 그냥 남주일 뿐 딱히 매력을 못 느끼겠다.




남자들끼리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지나가던 여동생이 보고 긴장 탄다... :D




옥상에 갇히고 때마침 비가 내리고 휴대폰은 없고...

눼눼, 이런 뻔한 클리셰... 그러려니 하고 봅니다. 이거슨 대드의 매력.




저체온증 증상이 나타나면 젖은 옷부터 벗겨야 하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왜 때문에 병원에 도착하도록 젖은 옷을 입히고 있는 건지...

왜 팔까지 다친 사람이 환자를 안고 계단을 내려와야 하는 건지...

(이 와중에 두쯔펑은 셔츠만 갈아입은 건지 옥에 티인지 왼쪽 소매의 핏자국 없어짐)


이런 디테일 따위... 사뿐히 무시하고 재미있게 봤다능ㅋㅋ




야눠가 남자 좋아한다고 고백하니까

왜 두쯔펑이 옷깃을 여미는 건가요ㅋㅋㅋ





남자를 좋아한다는 야눠의 말에 은근 거리 두는 쯔펑 -

하지만 금세 장난치기 시작해서 쯔한을 불안하게 만든다.





남장여자가 여장을 한 건데 여장남자 같은 느낌이 넘치지 말입니다 -




"네가 만약 여자였다면 널 좋아했을 거야. 그리고 따라다녔겠지."







쯔펑이 먼저 야눠를 좋아하면서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며 괴로워하길 바랐건만ㅋㅋ 야눠가 먼저 좋아하게 됐다.


어쨌거나 뢰아연의 남장이 꽤나 잘 어울리는 만큼 성급히(?) 여자로 돌아오지 말고 좀 더 오랫동안 남자로 있길 바랄 뿐.

둘이 애타는 사랑을 나누도록 하여라, 움하하하 -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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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애상가문 진짜 재밌어요~ 유치한데도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이렇게 목빠지게 기다려지는 드라마는 오랜만이네요ㅋㅋㅋ 캡쳐 정말 잘하시네요! 잘보고 가요^^

      • 그쵸~~ 유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 마약 같은 드라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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