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 -



오전에 영상 다운 받아서 둘 나오는 부분만 샤샤샥 봤다.

후후, 얼굴에서 빛이 나네 -


둘 다 수상 소감 말할 땐 살짝 긴장한 듯.


장한은 별로 어울리지도 않는 성어를 인용해서(팬이지만 냉정합니다ㅋㅋ) 피식 했고,

종 배우는 귀여운 한국어를 구사했는데

"다시 한 번 갈게요"나 "수고하셨습니다" 같은 말은 왠지 영화 촬영장에서 배운 생활 한국어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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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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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비밀댓글입니다

      • 오, 잘 다녀오셨군요~~
        아무래도 외국에서 열린 시상식이라 그런지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더라고요~ㅜㅠ
        건너뛰면서 보다가 추자현 배우 나올 때 혹시 얼굴 비춰 주려나 싶어서 봤는데
        샤방하게 잡아줘서 반가웠어요('화려상반족'은 대체 언제 방영될까요;;ㅋㅋ).

        내일 공항 잘 다녀오세요^^
        가는 길도 나와서 응원해 주는 팬이 있어 뿌듯할 것 같네용 ㅎ

      • 비밀댓글입니다

      • 저도 일이 바빠 마음으로만 응원했어요~ㅜㅠ

        무대 뒤에서 망고TV랑 한 종한량 인터뷰, 혹시 안 보셨으면 꼭 보세요.
        무대에서는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는데, 확실히 인터뷰가 훨씬 편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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