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한량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회



기대했던 것만큼 재미있진 않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씩 새로운 영상이 올라오니깐 그것만으로도 조으다~~

게다가 샤방샤방한 모습이 자주 나와서 신나욤ㅋㅋ


1회 때 카이리 누님 딸이 기숙사 여학생들한테

"종한량이 인기 많은 거 잘 알고 나도 종한량 좋아하지만 그래도 우리 엄마 잘 좀 챙겨 줘."

라며 당부하는 것 보고 빵 터졌는데ㅋㅋㅋ 역시 예상대로 종 배우는 인기를 몰고 다니시더군.




피 검사 걸릴까 봐 긴장하는 모습 




발표 마치고 '나 잘해찡?'하는 표정으로 뿌듯해하는 모습 :)

(짧은) 보통화로 열심히 말하는 거 보니까 귀여우심 ㅎㅎ




블로그 스킨 바꾼 기념으로 영상도 하나 업뎃 -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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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비밀댓글입니다

      • 예능은 정말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죠.
        '하이생소묵' 방영으로 종 배우 주가가 한창 올라갔을 때 찍은 작품이다 보니
        학생들도 넘나 좋아라 하고 방송에서 분량도 많고 그랬던 것 같아요.

        종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해선 전에도 얘기가 많이 나와서
        파파라치 사진 떴을 때도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나이가 나이니만큼 가정을 꾸렸다 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죠.
        공개 여부는 본인이 결정할 일이고요. 가벼운 분이 아니니 공개하지 않는 데엔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사진이 공개되긴 했지만 그동안 오랜 시간을 꽁꽁 숨기며 잘 관리한 부분에서도
        프로다움이 느껴진다고 하면 너무 팬심 가득한 눈으로 보는 걸까요? ;;)

        전 어릴 때 '황제의 딸' 보면서 처음 중드 입문했어요.
        첫 드라마가 사극이어서 그런지 중드는 거의 사극 위주로 봤는데
        요즘에는 중드 현대극도 재미있는 게 많아서 너무 좋네요.
        이우님도 오랜만에 다시 중화권에 관심을 두게 되셨다는 걸 보니
        역시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말에 진리를 또 한 번 실감합니다ㅋㅋ

        바빴던 일은 다행하게도 무사히 마감했어요~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때문에 난리인데 북경에 있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여긴 장난 수준인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빨리 지나가길 바라 봅니다ㅠㅠ

      • 비밀댓글입니다

      • 맞아요. 그렇게 오랫동안 공개하지 않으려면 주변 사람들의 협조가 없을 수 없는데...
        이우님 말씀처럼 정말 많은 사람이 함께 지켜 주려고 노력한 것 같아요.
        물론 팬들을 포함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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