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생소묵 24~28회



方茴说过,所有的男孩在发誓的时候,都是觉得自己一定不会背叛承诺,

而在反悔的时候也都是觉得自己真的不能做到。

何以琛并没有对赵默笙做过任何的誓言,他把誓言说在心里,只要三四年,他会让过得很好。


'총총나년'에서 팡후이는 이렇게 말했다. 남자들은 맹세를 할 때 자신은 절대 배신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마음이 변했을 땐 자신도 정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노라고 생각한다고.

허이천은 자오모성에게 어떠한 맹세의 말도 하지 않았다. 

다만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3, 4년 후엔 꼭 잘 살게 해 주겠다고.


팟캐스트 듣다가 좋아서 적어 뒀다ㅋㅋ 허이천 찬양으로 시작하는 포스팅~







캡처하고 보니 넘 많지만ㅋㅋㅋ 그냥 감상~





부인이 전 남편 만나러 간다는데 데려다 주는 남자라니 ㅠㅜ

하지만 이젠 양치기 허변이 진짜 법원에 간다고 해도 믿을 수 없음ㅋㅋ 법원 핑계 너무 자주 대서ㅋㅋㅋㅋ





"7년 전엔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는데 지금은 좀 낡았어.

더 좋은 곳을 봤는데도 좋아해 줄 거야?"

"내 안목은 원래 구식이야. 예전 게 좋아."


"축하합니다, 자오모성 씨. 예전 안목이 꽤 훌륭했어요."

"그렇죠, 허이천 씨."




"방금... 방금은 숨이 막혀서. 감기 때문에."

"알겠어. 이럴 때 안 괴롭힐게."

"사실... 괴롭혀도 돼."


欺负로 이런 달달한 대화를ㅋㅋㅋㅋ




  경 - 何以夫妇圆房 - 축  


이거 방영한 날, 웨이보 보니까 완전 실망했다며 ㅋㅋㅋㅋ 허이천 어떻게 긴 바지를 입고 있을 수 있냐며ㅋㅋㅋ

님들 대체 뭘 기대한 거죠ㅋㅋㅋㅋㅋ 위안펑이 팬티 바람으로 나와서 기대가 컸나 보오ㅋㅋ


侍寝 같은 봉건적 단어;;만 보다가 圆房처럼 풋풋한 단어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 -




이천은 드디어 모성의 이야기를 듣겠다고 한다.


"네가 처음 미국에 갔을 때 어떤 모습이었을지 생각하고 있었어."

"난 또 계속 알고 싶지 않다고 할 줄 알았지."

"미안해. 이제 얘기해 줄 수 있어?"

"정말 궁금해? 엄청 긴데. 다른 거부터 먼저 물어볼 줄 알았어."

"안 급해. 천천히 말해."




그렇게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누고 -


"이천... 되게 힘들 줄 알았는데

다 얘기했는데도 전혀 안 힘들어."

"이젠 내가 옆에 있으니까."




워커홀릭이었다던(과거형ㅋㅋ) 허 변호사님

이젠 병가+무단 지각+조퇴+결근+휴가 몰아쓰기+일 떠넘기기 ㅋㅋㅋ 无所不包~






백허그가 두 번이나 연달아 나오다니ㅠㅠ




"옷 색깔이 너무 단조로운 거 아니야?"

"양복이 다 그렇지 뭐."

"양복은 몰라도 셔츠랑 넥타이는 다른 색 많잖아.

밝은 색 입으면 훨씬 당당해 보인다고."

"좋아, 앞으로 내 옷은 네가 책임져."

"그래, 훨씬 멋있게 코디해 줄 거야.

아니지. 지금도 충분히 잘생겼는데, 그럼 여자 더 꼬이잖아.

뭐하러 멋있게 코디해 줘? 나나 잘 꾸며야지."


노노ㅋㅋㅋㅋㅋㅋㅋㅋ 허변 코디만큼은 절대 모성에게 맡기지 말아 줘ㅠㅠㅠㅠㅠ


"아직 정리 중이잖아."

"천천히 해. 우선 축하부터 하자."

"뭘 축하해?"

"드디어 당당하게 내 방으로 돌아가게 됐으니 축하해야지!"






귀욤귀욤 -





"진작 알았으면 이천네 고등학교 다니는 건데.

진짜야. 진짜 갈 수 있었어.

고민하다가 너무 멀어서 아침에 못 일어날까 봐 안 갔단 말야."

"네가 게을러서 다행이다. 덕분에 고등학교를 조용히 다녔어."


안도하는 이천ㅋㅋㅋㅋㅋㅋ





모성 어머니와의 만남 -







이 커플은 홍콩에 모리셔스까지 다녀오더니 이젠 미국을 가겠다고ㅋㅋㅋ

잡지사와 로펌은 무슨 죄냐 ㅋㅋ




"7년 전에 처음으로 혼자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어.

내 옆엔 뚱뚱한 아저씨가 앉아 있었지.

그때 생각했어. 내 옆에 앉은 게 이천이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소원을 이룬 거네?"

"내가 뚱뚱해지진 않겠지만...

몇 년 있으면... 아저씨는 될 것 같네."

"아저씨여도 좋아."






힘들었던 모성의 미국 생활 얘기를 들으며 마음 아파하는 이천.

근데 캡처는 다 밝은 표정만 했네ㅋㅋㅋ

.

.

.

"그때 왜 안 돌아왔어?"

"대면하기 싫었던 것 같아. 아빠는 돌아가셨지, 이천은 또 그렇게 매정하지..."

"한 번 싸웠다고 완전히 끝내 버리는 경우 봤어?"

"난 이천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단 말야.

한 번 내뱉은 말은 절대 바꾸지 않는..."

"모성, 나도 충동적일 때가 있어."




"작년 8월에 미국 영사관에 비자 신청했었어."

"나 찾으러 오려고?"





"와이프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거 같아."


아이고ㅋㅋㅋ 모성은 왜 괜한 말을 해서ㅋㅋㅋㅋ 

저 난해한 카지노 패션은 뭐냐며...ㅜㅠ 양복을 다오...




미국에서 이혼 마무리지은 두 사람 -


잉후이 캐릭터가 넘 별로라서 캡처도 없음;; 

원작에선 쏘쿨한 사장님이었다는데... 드라마에선... 에효, 말을 말자. 

구여친은 왜 자꾸 나와서 분량을 잡아먹는 건지ㅠㅠ



토트*

덕업일치를 꿈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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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 님 덕분에 내용파악하며 보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재밌게 잘 보고 있는데, 다음편은 언제쯤 올까요? ^^

      • 오늘밤에 올리려고요~ 드라마 끝나서 넘 아쉽네요ㅠㅜ
        그런데 제 포스팅은 거의 캡처 위주라 내용 파악하는 데 별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요...^^;;

      • 비밀댓글입니다

      • 종 배우가 대륙에서 연기 활동 하면서 찍은 드라마는 대부분이 더빙인 듯해요.
        보통 현대극에서 본인 목소리로 연기하는 배우도 사극에선 더빙으로 하는데
        종 배우는 현대극에서도 더빙을 쓰니까요^^;
        대신 영화는 본인 목소리로 찍은 게 좀 있더라고요 -

        종 배우 목소리를 정말 많~~이 들을 수 있는 건 역시 예능이죠.
        여동생과 함께 출연한 <극속전진>에선 광동어로 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중국판인 <아거상학랍>에서도 꽤 유쾌한 모습 많이 보여 주더라고요.
        다른 출연자보다 좀 부족한 보통화로 열심히 토론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

      • 비밀댓글입니다

      • 전 종 배우가 인기 많은 건 알았는데, 본 작품이 없다 보니 '대체 무슨 매력이 있길래 다들 저렇게 좋아하나' 했거든요.
        근데 드라마를 보니 매력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예능에서 보여준 성실한 모습도 너무 좋았고요.
        (한국 편에서 낙지 먹는 장면...ㅠㅠ 넘 열심히 하셔서 뭔가 숙연해지기까지ㅋㅋㅋㅋ)

        아무래도 팬층이 두터우니만큼 작품이나 예능, 토크쇼 등도 팬 자막이 꽤 많죠.
        저는 카페 활동을 잘 안 해서 가입하지 않았는데 카페에서도 팬분들 활동이 활발한 것 같고
        블로그에 개인적으로 영상 올리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중국 팬들도 드라마 종배우 부분 편집본 다 올려 주고...
        인기 많은 스타를 좋아하니 이런 점이 편하구나,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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